막힘 자가진단셀프로 될까, 불러야 할까
막힘이 셀프로 풀릴지 작업이 필요한지는 세 가지로 갈립니다. 여러 배수구가 동시에 느린지, 물이 도로 올라오는지,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지입니다. 셋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안쪽 배관 신호라 셀프 조치의 효과가 제한적이고, 한 곳만 천천히 빠지는 단계라면 직접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 가지만 골라 보세요
진단을 시작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주세요.
선택하신 답에 따라 셀프 가능 여부와 다음 행동을 알려 드립니다. 판단이 애매하면 전화로 증상만 말씀하셔도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판단 기준을 글로 보면
기준 1 — 여러 곳이 같이 막혔나요?
변기·세면대·바닥배수구 중 두 곳 이상이 동시에 느려졌다면, 개별 배수구가 아니라 안쪽 배관의 신호입니다. 이 경우 한 곳씩 청소해도 효과가 오래가지 않아 연결을 권합니다.
기준 2 — 물을 쓸 때 역류가 있나요?
싱크대나 세탁기 물을 쓸 때 변기·바닥에서 물이 올라오거나 꿀럭 소리가 난다면, 내려갈 길이 막혀 있다는 뜻입니다. 물을 더 쓰면 넘칠 수 있으니 사용을 멈추고 연결하세요.
기준 3 — 전에도 같은 일이 있었나요?
뚫은 뒤 며칠 만에 되돌아온다면 표면 덩어리만 밀려 내려가고 원인은 안쪽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복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면 원인 확인이 결과적으로 간단합니다.
증상별 셀프 가이드
이런 질문이 많습니다
여러 배수구가 동시에 느린데 셀프로 될까요?
두 곳 이상이 동시에 느려졌다면 개별 배수구가 아니라 안쪽 공용 배관 쪽 신호입니다. 표면 청소로는 잘 풀리지 않아 물 사용을 줄이고 접수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역류가 있으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물 사용을 먼저 멈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려갈 길이 막힌 상태라 물을 더 쓰면 넘칠 수 있습니다. 세탁기나 싱크대 사용을 중단하고 접수해 주세요.
뚫었는데 며칠 뒤 또 막힙니다.
표면의 덩어리만 밀려 내려가고 원인은 안쪽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복된다면 배관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간단합니다.
셀프로 몇 번까지 시도해도 되나요?
압축기 기준 서너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변화가 없는데 계속 힘을 주면 이물질이 더 깊이 밀려 들어가 작업 범위가 커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전화로 물어보세요
증상만 말씀하셔도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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